
7일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 측은 “코요태가 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1024’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발매한 싱글 ‘멈춘사랑’ 이후 약 9개월 여 만에 발표한 ‘1024’는 코요태의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또 ‘Big Room House’ 풍의 인트로를 시작으로 최근 유행했던 다양한 EDM 사운드를 코요태 스타일로 재해석해 편곡했다.
이에 코요태는 “2015년 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매번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코요태에게 많은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코요태는 이번 싱글 ‘1024’로 다시 한 번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의 건재함을 보여줄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코요태의 ‘1024’는 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