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K팝스타5)에서는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유제이의 등장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유제이는 1라운드 예선에서 남다른 실력으로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을 놀라게 했던바.
또 당시 유제이는 올초 방송된 ‘K팝스타4’ 우승자 케이티김과 같은 고향인 미국 뉴저지 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희열은 “볼수록 (유제이와) 케이티김과 닮았다. 생긴 것도 비슷한 거 같다. 진짜 둘이 무슨 사이 아니냐”고 물었다.
유희열의 말을 듣던 박진영은 “내가 뉴저지는 물이 다르다고 하지 않았느냐. 일단 그쪽 물을 먹으면 말부터 어눌해진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유제이는 빌리조엘의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new york state of mind)’ 무대를 꾸몄다.
박진영은 “‘K팝스타’ 하면서 들은 무대 중 최고였다. 말도 안되게 잘불렀다. 유제이에서 끝내지 말고 유JYP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 역시 “색깔, 테크닉, 감성도 최고”라고 평했으며 양현석은 “휘트니 휴스턴도 이랬을까, 그 정도였다”고 극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