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이 조보아에게 요리를 가르쳤다.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산옥(고두심)이 채리(조보아)에게 두부를 썰어 반찬을 하는 법을 알려줬다.
채리는 썰다 만 두부를 막 집어먹었고 산옥은 그를 말렸다. 채리는 훈재가 퇴원했단 말에 "어디 아팠어요?"라고 물었고 진애는 "올케 놀랄까봐 말 안했는데 좀 다쳤었다"고 말했다.
"저만 쏙 빼놓고 병원 갔냐"고 묻는 채리에게 산옥은 "다들 문전박대 당하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망연자실하는 채리에게 산옥은 "누가 보면 뚝딱이 총각 친동생인줄 알겠네. 얼른 저거나 썰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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