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은 ‘로스트 인(Lost in) 서울’ 특집으로 사라진 개리를 찾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개리는 큐브 안에서 스스로 비밀번호를 알아내서 탈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마지막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개리를 모른척하고 큐브로 들어갔다. 다이아몬드를 획득하기 위한 것.
개리는 당황했다. 그는 종일 큐브 속 침대에 다이아몬드가 숨겨져 있는 걸 모르고 간이 의자 겸 침대로 사용했다. 특히 그는 침대보가 걷히고 바닥에서 물건을 줍는 순간에도 다이아몬드 가방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나중에야 상황을 파악한 개리는 7명이 영원히라는 의미가 있던 큐브 비밀번호 ‘7012’를 언급하며 “이게 뭐야. 7명이 영원히 함께하자며! 7명이 영원히 함께하는 거야”라고 절규했다.
이어 개리는 “욕심 많은 인간들”이라고 멤버들에게 서운함을 표했다. 이에 이광수는 “형 우리는 영원히 하나야”라고 그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