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16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10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이 610가구다. 5대 광역시 177가구, 기타 지방 213가구다.
입주신청 자격은 대학 소재지가 아닌 다른 시·군(특별시, 광역시, 세종시 포함) 출신 신입생 및 편입생이다. 경합시에는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입주 우선순위를 정한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수시 신입생을 대상으로 접수한다. 정시 및 편입 신입생은 내년 2월 3~4일 신청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