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영흥철강은 삼목강업을 흡수합병한다고 4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 : 1.6115007이다. 영흥철강과 삼목강업의 합병가액은 각각 2139원, 3447원이다.
회사 측은 "자동차부품 사업부문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재무안전성 확보 및 투자 기획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흥철강은 와이어로프의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한다. 철강제품의 가공 및 임가공업 등이 핵심 역량이다. 또 삼목강업 주식회사의 주요 사업은 차량용 서스펜션 스프링(Suspension Spring)의 설계, 제조, 판매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