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엑스포 사전 티켓 예약이 4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 정준하가 과거 최시원과 찍은 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정준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그 바야바는 예뻤다 ㅋㅋㅋ 시원이랑 웃음사망한날ㅋㅋ #무한도전 #그녀는예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시원과 정준하가 드장한다. 두 사람은 바짝 붙어 카메라 앞에 섰다. 정준하는 바아뱌 분장을 최시원은 선글라스를 쓰고서 개구장이 같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무한도전' 엑스포는 12월 19일부터 2016년 1월 31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A홀에서 열린다. G마켓 단독 사전예약 형태로 진행 중이며 관람료는 1000원이다. 비용을 제외한 관람료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