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지난 10월 선보인 ‘오뚜기 진짬뽕’ 이 국내 프리미엄 출시 50여일만에 10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 10월 15일 출시한 ‘오뚜기 진짬뽕’은 진한 해물맛 소스로 맛을 낸 제품으로 기존의 라면 제품보다 두껍고
넓은 면(3mm)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출시 초기 전국의 주요 매장에서 소비자 시식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또 ‘진라면’과 ‘진짜장’을 연계해 진짜 진짜 맛있는 오뚜기 ‘진진진’ 이벤트를 지난 11월 29일까지 진행하여, 총 1200여명에게 여행상품권 300만원, 울트라북, 스마트와치, 기프티콘을 제공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중국집의 대표메뉴인 짬뽕의 맛을 살린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시식행사는 물론,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