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트와이스가 ‘마리텔’에 출연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는 개그맨 김구라, 정준화, 요리연구가 이혜정,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 사나, 미나, 쯔위가 출연해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모모는 “열심히 하겠다. 부족하겠지만 예쁘게 봐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이어 모모는 11자 복근을 만들고 족발을 먹겠다고 했다. 모모는 10분간 열심히 춤추고 운동했지만 11자 복근은 생기지 않았다.
이에 모모는 사이펜으로 배에 11자를 그려 복근을 조작, 족발을 들고 행복해 했다.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 정준하는 노력한만큼 ‘웃음’이 터져주지 않았다. 정준하는 결국 더빙 박스를 열고 뽀로로 더빙을 준비, 서유리를 초대했다.
서유리는 “이것만 틀어놔도 시청률이 오를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그리고 함께 뽀로로 더빙을 시작했다.
서유리는 성우답게 원래 뽀로로처럼 목소리를 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서유리는 더빙을 할 때 이상한 표정을 지어 큰 웃음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서유리가 정준하를 살렸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