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일산과 목동에 공식 전시장을 동시에 신규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일산·목동 전시장은 지난 2월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딜러로 선정된 아주오토리움에서 운영한다.

1층 전시장은 최대 7대까지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2층은 고객 라운지와 사무실, 3층은 20대 이상 동시 주차가 가능한 옥외 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일산 전시장은 국내 볼보자동차 공식 전시장 최초로 카 스튜디오(Car Studio)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이 차량 컬러를 비교하고 시트에 적용된 천연 가죽을 직접 체험해보고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전시장 내에 콜렉션 쇼케이스를 설치해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 관련 제품 체험도 가능하다.
목동 전시장은 지상 2층의 연 면적 786.80㎡(약 240평)의 규모를 갖췄다. 목동 전시장 2층에는 스웨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오픈 테라스와 커피바가 설치된 고객라운지를 운영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