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금속 조립구조재 제조업체 윈하이텍은 내년 매출액을 66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사업부문의 공법확산 및 업황 개선 전망에도 보수적 관점에서 추정했다"며 "신규사업부문 중 보이드데크 매출에 대해서는 수주산업으로 인한 매출지연 발생 특성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금속 조립구조재 제조업체 윈하이텍은 내년 매출액을 66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사업부문의 공법확산 및 업황 개선 전망에도 보수적 관점에서 추정했다"며 "신규사업부문 중 보이드데크 매출에 대해서는 수주산업으로 인한 매출지연 발생 특성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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