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M No.1 유닛 소녀시대-태티서(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4일 컴백을 앞둔 가운데, 티파니가 3일 예정된 쇼케이스 스포일러 사진을 공개했다.
소녀시대-태티서는 4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Dear Santa(디어 산타)’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이에 앞서 태티서는 3일 저녁 8시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X-Mas Special ‘Dear Santa’'를 열고 신곡 전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후 밤 11시에는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Dear Santa - After Stage’도 진행하며 오늘을 소녀시대-태티서 DAY로 꾸민다.
태티서 컴백에 맞춰 티파니는 이날 SNS를 통해 태연과 함께 양갈래 머리로 변신한 스포일러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티파니와 태연은 높이 올려 묶은 삐삐 머리로 깜찍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4분할 셀카를 통해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소녀시대-태티서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Dear Santa’의 한국어 및 영어 버전을 비롯해 경쾌한 리듬의 ‘I Like the Way’, 감미로운 발라드 ‘겨울을 닮은 너’, 따뜻한 분위기의 ‘Merry Christmas’, 신나는 팝 곡 ‘첫눈처럼’까지 소녀시대-태티서의 매력적인 보컬과 겨울의 설레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총 6트랙이 수록됐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4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신곡 컴백 무대를 꾸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