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엄현경이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하기로 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62회에서 기찬(곽시양)은 희정(엄현경)에게 “유형준은 누나랑 나를 잡겠다고 아버지의 비리를 고발한 거야?”라며 놀란다.
이에 희정은 “응. 민우를 그 집에 보내는 대가로 회장님께서 세금 20억을 내고 우릴 구해준거야”라며 슬퍼한다.
같은 시각 진국(허정민)은 “친권, 양육권을 다 포기한다고? 정말 강희정이 그랬다고?”라며 달자(이화영)에게 재차 확인하고, 달자는 “내가 뭐랬니? 내가 한 방에 해결된다고 했지?”라며 활짝 웃는다.
한편, 기찬은 거래처들이 끊기고, 설상가상 대호의 합의금까지 물어주게 되며 고난을 실감한다.
‘다 잘될 거야’는 부모, 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