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이 종영한다.
3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마지막회에서는 모든 비밀이 밝혀진다.
이날 2년 전 대광목재에서 일어난 추악한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 하지만 지숙(신은경)의 진술은 소윤(문근영)을 또다시 혼란스럽게 만든다.
이후 소윤에게 의문의 전화 한통을 받은 우재(육성재)는 소윤의 뒤를 쫓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혜진(장희진)이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 아치아라 마을을 찾은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
한편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후속작인 유승호, 박민영 주연의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오는 12월 9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