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원은 2일 오후 방송한 MBC ‘아름다운 당신’ 17회에서 옛 시댁에 무작정 들어가 저녁을 달라고 졸랐다.
이날 ‘아름다운 당신’에서 이시원을 본 시댁 식구들은 아연했다. 모두 나와 이시원에게 한 마디씩 쓴소리를 던졌지만 이시원은 막무가내. 참다못한 시아버지가 “아들은 이제 너와 살지 않는다. 우리도 시댁 식구가 아니다”라고 말하자 이시원은 “오빠 돌아올 거다”라고 맞받았다.
이시원은 ‘아름다운 당신’ 17회에서 “저도 7개월쯤 오빠 떠나 나가 살았으니 남편도 곧 돌아올 것”이라며 “이제 공평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 당신’에서 강은탁의 식구들은 이시원이 일부러 집에 돌아와 일을 꾸민다고 경계했다. 특히 강은탁의 누나 이슬아는 “내가 동생 어딨는지 알려줄 것 같아? 아마 알게 되면 너가 가장 화가 날 걸?”이라고 도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