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엘리야는 2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 117회에서 정은우를 끌어안으며 “이제 같은 처지가 됐다”고 위로했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엘리야는 마침내 자신과 처지가 동등해진 정은우의 마음을 잡기 위해 유혹했다. 하지만 정은우는 “당장 당신 엄마 이리 오라고 해”라고 소리쳤다.
이엘리야는 ‘돌아온 황금복’ 117회에서 “우리 엄마한테 그런 막말해도 되냐”며 “당신 엄마 이혜숙 목숨줄은 우리 엄마가 쥐고 있다”고 협박했다.
한편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전노민의 집에 감금되다시피 한 이엘리야는 한밤에 심혜진에게 전화를 걸어 하소연했다.
검찰 수사를 피해 어쩔 수 없이 이혜숙과 고시원에 묵게 된 심혜진은 몰래 빠져나가 혼자 살 궁리를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