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이 종영까지 2회를 남긴 가운데, 이혜숙과 심혜진이 고시원을 전전하며 비참한 말로를 예고했다.
이혜숙과 심혜진은 2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 117회에서 검찰의 수사를 피해 고시원까지 숨어들었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혜숙은 비서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이런 곳에서 묵냐”고 따졌다. 하지만 비서는 검찰 수사를 따돌리려면 호텔은 위험하다며 만류했다.
한때 회사까지 차리고 승승장구했던 심혜진은 만감이 교차했다. 절친했던 전미선을 배신한 대가로 바닥까지 떨어진 심혜진은 이혜숙이 잠든 사이 몰래 이엘리야에게 전화를 걸어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심혜진은 검찰 수사로부터 구해달라는 딸 이엘리야를 구하기 위해 이혜숙의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