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가 ‘택시’에 출연해 마르크 샤갈의 진품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태오는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배우 기은세와 인테리어에 관한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유명 스타들의 집을 인테리어 해 이름을 알린 양태오가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옥을 공개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다운 세련되고 멋스러운 인테리어에 ‘택시’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양태오의 집에는 마르크 샤갈 진품이 걸려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태오는 “어머니가 미술품 수집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셨다. 제가 중학교 때 경매로 구입하신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양태오는 “3년 전 전지현 씨 신혼집 인테리어를 해 많이 알려져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