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일대비 0.02% 내린 248.45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2024포인트 수준이다.
이날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1계약, 47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2일 국내 증시가 이같은 영향을 받아 약보합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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