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6회에서는 오랜만에 재회한 김영호(소지섭)와 강주은(신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은은 영호의 보조개 공격(?)에 “제 볼에다 뭐 하시는 거예요”라며 당황했다. 이에 영화는 “이거 이거 이거 어디서 났어요?”라고 물었다.
주은은 “뭐, 길가다 주웠을까 봐요?”라고 시큰둥하게 반응했다. 영호는 그런 주은을 웃으면서 바라보며 “화장했네. 누구 잘 보일 사람 있나?”라고 말했다.
이에 주은은 “선크림이거든요. 형광등에 탈까 봐”라며 쑥스러워했다. 영호는 “해맑은 목소리 오랜간만에 들으니까 좋네”라며 연신 미소를 지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