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117회에서는 서인우(김진우)를 피해 도망가는 차미연(이혜숙)과 백리향(심혜진), 백예령(이엘리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연은 인우가 자신을 체포하러 온다는 말에 급히 도망쳤다. 하지만 도망치는 과정에서 예령은 넘어졌고 이를 보지 못한 미연과 리향은 계속 앞으로 뛰어갔다.
이후 미연의 차가 도착했고 리향은 그제야 예령이 넘어졌음을 확인했다. 리향은 “우리 예령이 우리 예령이가 없다고”라고 말했지만 미연은 “시간 없다고. 빨리 타”라고 소리쳤다.
결국 미연은 리향을 끌고 차에 탔고 예령은 인우에게 체포됐다. 리향은 그런 예령을 바라보며 “우리 예령이 안탔다고. 차 세워”라고 울부짖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