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암벽등반선수 김자인이 오는 12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와 예비신랑의 알콩달콩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김자인은 지난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즌 마지막이 될듯한 일산 외벽등반, 당번근무하느라 밤새 힘들었을텐데 같이와서 빌레이 봐줘서 고마워 아저씨. 덕분에 추운거 너무 싫어하는 나지만, 재미나게 등반하고 왔네~ 올 시즌 마무리 잘짓고 올겨울은 더 따뜻하게 보내자"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자인의 예비신랑과 김자인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둘은 서로의 얼굴을 가까이 댄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자인의 미모와 예비신랑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김자인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3시 여의도에 위치한 글래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2013년 부터 3년여 간 교제해 온 동갑내기 소방공무원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