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동국제강은 제국환 후판사업본부장과 임동규 냉연사업본부장을 전무로 승진 발탁하는 등 소폭의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동국제강은 1일 11명의 승진 인사와 보직변경·선임 6명 등 총 17명 규모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 계열사에는 페럼인프라의 고문성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하고 인터지스, 국제종합기계, DK유아이엘, DK유엔씨 등 총 7명의 승진과 함께 3명의 임원을 신규로 선임했다.
동국제강은 이번 인사에 대해 "불확실성이 커지는 대내외 상황을 고려해 소폭 인사를 진행했다"며 "지난 7월 경영쇄신 차원에서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시행한 바 있어 조직 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변화를 최소화해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