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이 자신이 살기 위해 심혜진을 또 이용한다.
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117회에서는 백리향(심혜진)에게 돈으로 거래를 제안하는 차미연(이혜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미연은 황은실(전미선), 황금복(신다은) 모녀 때문에 자신이 난처한 상황에 부닥치자 결국 미연을 이용하기로 한다.
이에 미연은 리향에게 “나 대신 당신이 잡혀갈 수 있어”라고 말하고 리향은 “왜 자꾸 날 물고 넘어져?”라고 발끈한다.
하지만 이내 리향은 “TS에 넣어둔 투자자금 반 떼줄게”라는 미연의 제안에 흔들린다.
한편 은실은 미연의 일로 방황하는 강문혁(정은우)을 잡기 위해 애쓴다. 미연은 집을 나가려는 문혁에게 “너 그대로 도망가면 죄지은 엄마 빼돌린 거밖에 안되는 거야”라고 설득한다.
‘돌아온 황금복’ 117회는 오늘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