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아나운서, '복면가왕' 당시 '아이돌 뺨치는' 초극세사 몸매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나운서 대상 시상식이 열리는 가운데 김소영 아나운서의 완벽한 몸매도 눈길을 끈다.
MBC 아나운서 김소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아 복면 벗고나니 많이 부끄럽네요! 저 많이 어설펐죠?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복면가왕"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이 짧은 원피스와 높은 부츠를 신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영의 쭉 뻗은 각선미가 눈에 들어온다. 특히 그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김지영은 과거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비 내리는 호남선'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30일 아나운서연합회(회장 윤지영)는 "TV, 라디오 등 각 분야에서 아나운서연합회를 빛낸 자랑스런 아나운서를 선정하여 오는 12월 4일 '아나운서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