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이 회사에 남기로한다.
12월 1일 방송되는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114회에서는 김나미(미연 역)이 손장우(김동우 역)를 보고 기겁한다.
이날 현주(심이영)는 위기관리 팀 팀장을 제안하며 자신을 회사에 붙잡아두는 경민(이선호)을 부담스러워한다.
이에 회사 직원들은 "회장님이 유 과장님 좋아하시나?"라며 뒤에서 수근거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현주는 남의 눈치를 보지 말라는 경민의 조언과 동우를 생각해 결국 경민의 제안을 수락한다.
또 경숙(김혜리)는 "김정수(이용준)라는 의사, 엄만데요"라며 전화를 받는다. 이때 미연 역시 "추경숙 씨, 저 좀 보시죠"라고 말한다.
이후 미연은 경숙이 일하는 치킨집을 찾아가고, 율이(손장우)와 너무 닮은 외모를 한 동우를 보고 놀란다.
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1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