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소지섭에게 질투를 느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5회에서는 소지섭(김영호 역)이 신민아(강주은 역)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이날 영호는 주은에게 무릎 부상으로 인한 치료를 숨기고 대구로 떠났다.
영호는 주은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동영상 찍어서 보내요. 운동했다는 증거 영상"이라고 말했다.
이후 주은은 영호에게 운동하는 영상을 촬영해서 보냈다.
영호는 병원 침대에 누워 주은의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지금 뭐하는거야"라며 주은의 어설픈 운동에 묘한 감정을 느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주은은 영호가 스캔들의 주인공 안나수와 함께 있다는 영호의 거짓말에 질투를 시작했다.
집에 도착한 영호는 주은의 보조개를 보고 해맑게 웃으며 "이거 못 보던건데?"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