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일로' 윤동, 팬이 선물한 폰케이스 고스란히 여친에게…문제의 '태도 논란'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헤일로가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문제의 '커플 폰케이스'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팬이 준 선물 버린 신인그룹 헤일로 만행'이란 제목과 함께 사진 여러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들 중 윤동이 자신의 여자친구와 맞춘 커플 폰케이스 사진도 담겨졌다. 일부 네티즌들에 따르면 윤동과 윤동 여자친구가 쓴 커플 폰케이스는 팬의 선물이라고 주장한다.
이 뿐만 아니라 트위터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일로가 팬들의 선물을 버리거나 팬들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하는 등의 주장하는 글이 게시되고 있다.
한편 헤일로(오운, 디노, 재용, 희천, 인행, 윤동)의 소속사 측은 "이제 데뷔 2년차를 맞이한 아직 어린 신예 그룹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책임을 통감하며 무엇보다 그간 한결 같은 신뢰와 애정을 보내주셨던 팬들에게 실망을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잘못을 일부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