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브로디가 ‘K팝스타5’에 재도전한 가운데 그의 지난 오디션 영상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브로디는 지난 2013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K팝스타3)에 출연,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주제곡을 불렀다.
이날 양현석은 “영화 속 아역을 보는 느낌”이라며 “외모와 매력에 끌린다. 개인적으로 욕심으로는 한 번 더 보고 싶다. 너무 아쉽다. 다음 라운드를 가도 떨어질 것이 분명하기에 불합격을 주겠다”고 평가했다.
유희열 역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며 합격을 줬다. 박진영은 “단언컨대 브로디는 이 화면이 10년 뒤에 어디서든 쓸 것 같다. JYP프로듀서로 본다면 합격이고 여기에서 심사위원으로 본다면 불합격이다. 스타성은 있지만 실력은 부족하다”고 말했다.
한편 브로디는 지난달 29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K팝스타5)에 재출연했다. 이날 ‘K팝스타5’에서도 유희열과 양현석은 브로디에게 ‘합격’을, 박진영은 ‘불합격’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