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117회에서 안재모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3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지연(강성연)은 "형민씨, 우리 결혼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요"라고 말한다.
하나(최지원)는 형민(정유석)의 회사에 찾아와 일현(안재모)이 있는 병원데 데려다 달라며 울고, 형민은 마음아프지만 하나를 데리고 중환자실을 찾아간다.
하나가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일현에게 눈좀 떠보라고 하는데 기적처럼 일현은 의식을 되찾는다. 이를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던 지연은 형민에게 결혼할 수 없다고 하고, 형민은 "유지연, 윤교수 붙잡고 죽을 때까지 같이 살겠단 소리야?"라면서 기막혀 한다.
일현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들은 수정(진예솔)은 중환자실로 달려가지만 갑작스러운 통증에 그만 쓰러지고 만다.
'위대한 조강지처' 117회는 30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