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스테파니가 흑발 셀카를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꼬맹아 잘 먹을게ㅋㅋ 시간 없었는데 덕분에 힘내서 일하겠다♡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과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는 테이블 위에 올린 커피를 손으로 짚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스테파니는 지금의 골드빛의 머리 색깔과 달리 어두운 색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스테파니는 28일 KBS ‘불후의 명곡’ 백지영 편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