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의 면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친 필립이랑 면회 외출. '라디오스타' 나가서 얘기하기 조심스러웠는데 많은 분들께서 우리 커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 사랑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군복무 중인 류필립의 면회를 간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17세라는 나이차가 무색할만큼 알콩달콩한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미나는 최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7세 연하의 남자친구 류필립에 대해 "의경 입대해서 현재 2경으로 남대문 경찰서에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앞서 미나는 지난 8월 17세 연하의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과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