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지하철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가 재해 및 재난 안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상을 받았다.
27일 네오트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26일 사단법인 한국방재안전학회가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5년 정기학술대회에서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재해, 재난, 안전의 기술발전 및 학문적 연구를 도모하며 방재안전에 기여한 업체에 주는 상이다.

네오트랜스 박태수 사장은 “네오트랜스는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아래 임직원 모두가 재난관리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예방 및 안전활동을 통해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철도 운영사로 도약하는 선도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