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정현이 '청룡영화제'에서 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가 중국 유명 스타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고 있는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중국 사대천왕과 함께 공연도 하고 차기 주석의 초대를 받아 개막공연을 같이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현은 "장쯔이랑 CF 개런티가 동급이라고 들었다"는 MC들의 질문에 "저로서는 영광이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정현은 26일 열린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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