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중국기업 완리가 20%대 급등세를 나타내는 등 3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완리는 27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일 대비 530원, 20.70% 상승한 3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상장 후 첫 배당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자회사의 해외 판매 소식 등이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완리는 지난 26일 자회사 만리 유한공사가 캐나다 업체와 세라믹 타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또 우뤠이비아오 대표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배당 계획에 대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