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유영이 제36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은 가운데 과거 주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주원은 영화 ‘그놈이다’가 한창 상영 중이던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준형 감독, 이유영, 서현우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그놈이다’ 무대 인사 도중 촬영한 것. 사진 속 네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홍일점 이유영의 해맑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영은 26일 오후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간신’으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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