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 비즈니스센터(비즈카페)는 겨울철을 맞아 사무실 1년 계약 시 첫 달 50% 할인 혜택과 함께 주차할인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신도림역 인근 디큐브시티 15층에 있는 비즈카페는 1인 창업이나 소규모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드 오피스(Serviced Office)를 제공한다. 서비스드 오피스란 대형 오피스 빌딩의 사무실을 작게 쪼개 소규모 기업에 빌려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비즈카페는 전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바로 연결돼 있다. 1~6인실까지 다양한 사무실을 구비하고 있다. PC만 있으면 바로 업무가 가능하다. 우편물이나 팩스 수신, 복사 등 기본적인 서비스 외 별도의 미팅룸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사무실 주소만 필요한 사업자를 위한 서비스인 버추얼 오피스 기능을 활용하면 월 10만원에 사업자등록이 가능하고 10개월 계약 시 2개월의 무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디큐브 비즈니스센터 관계자는 "사방이 트여 있는 통유리 구조인 비즈큐브는 특히 창가 쪽 사무실의 경우 수 개월 대기를 해야 자리가 날 정도로 인기가 많다"며 "소규모 사무실을 개설을 준비하고 있는 신규 창업자, 1인 사업자 등에게 이번 할인 이벤트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