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송재희가 엄현경의 아들 민우를 향한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56회에서 희정(엄현경)은 민우가 다쳤다는 연락을 받는다.
희정은 형준(송재희)에게 “민우가 어린이집 계단에서 굴렀다”며 울먹였다. 이에 형준은 자신의 차를 타고 함께 병원으로 간다.
형준은 민우를 볼 때마다 기분이 이상하고 묘한 감성에 휩싸인다.
한편, 가은(최윤영)은 사업이 어려워진 기찬(곽시양)에게 새우장 사업을 하라고 권하지만 거절당한다.
기찬은 아버지 정승호에게 “구청에 좀 다녀오시라”고 권한다. 엄마 순임(이경진)과 혼인신고를 하라는 것. 정승호는 기쁨에 어깨춤을 덩실덩실 춘다.
‘다 잘될 거야’는 부모, 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