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홍윤화가 ‘라디오스타’에서 남자친구 김민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드라마가 화제다.
홍윤화와 김민기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22회에서 식당을 찾은 커플로 깜짝 출연했다.
당시 김민기는 이혜인(강은솔 역)이 좋아하는 남자로 등장했다. 하지만 드라마 속에서도 김민기의 옆에는 홍윤화가 있었다.
김민기는 이혜인이 일하는 식당을 찾았고 이혜인은 그를 반겼다. 하지만 그때 홍윤화가 등장, 김민기의 팔짱을 꼈다.
홍윤화는 김민기에게 “오빠, 저쪽에 앉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김민기는 홍윤화와 가게 안으로 들어갔고 실망한 이혜인은 가게를 뛰쳐나갔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는 마성의 치.매.녀(치명적인 매력적인 여자들) 특집으로 나르샤, 박준면, 홍윤화, 황미영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홍윤화는 “김민기와 6년째 연애 중이다. 연애 초기에는 노력을 많이 했다. 남자친구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항상 꾸몄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