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싸이가 ‘월드스타’의 위엄을 보여줬다.
싸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부터.jp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싸이의 개인방송 ‘싸이 리틀 텔레비전’의 방송 전 캡처 컷. 팬들은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대박나길’ ‘오호’ ‘싸느님’ ‘만세’ ‘기대만발’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싸이는 팬들의 채팅창을 캡처해 “벌써부터”라는 감탄과 감사의 마음을 드러낸 것.
한편, 3년 5개월 만에 컴백하는 싸이는 24~29일 매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 생방송 ‘싸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싸이는 다음 달 1일 0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