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전통시장 명품점포를 소개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시장은 살아있다' 코너에서는 연매출 5억원 달성의 반찬가게와 37년 내공의 찐빵 가게를 찾아간다.
경기도는 사람들의 발길이 줄어드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핵점포 육성사업으로 '전통시장 명품점포' 20개를 선정했다.
그 중에서 연매출 5억을 달성하는 반찬가게는 경기도 의정부 제일시장에 위치한 '남도찬방'(031-844-1009)다.
이곳은 밑반찬부터 국, 김치, 장아찌 등 200여 가지의 반찬들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조미료 없이 직접 담근 간장, 된장, 고추장, 식초 등으로 맛을 낸다.
신선한 식재료와 사장님의 비법 장, 깔끔하고 맛있는 반찬의 맛의 비결을 공개한다.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찾아간 두 번째 가게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1동의 한 전통시장에 위치한 '웰빙빵박사'(031-469-0049)다.
이곳은 찐빵과 도넛, 꽈배기 등 추억의 빵을 판매한다. 27년 베테랑 솜씨로 흑미, 단호박, 쑥을 넣어 건강한 빵을 만든다.
전통시장 특성상 가격도 착해 인기다. 30여 년간 끊임없는 연구 끝에 일궈낸 빵 베테랑의 전통시장 성공 노하우도 전한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24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