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가 가을 산책을 즐겼다.
이날 강수지는 김국진과 산책을 하다가 "지리산 촬영 때 힘들지 않아서 업어달라고 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지리산 정도야 업고 올라갈 수 있다"며 남자다운 박력을 보였다.
이를 들은 강수지는 "지리산을? 에이 거짓말"이라고 말하면서 수줍은 표정을 지어 핑크빛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