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문경새재 고기골목을 소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골목은 살아있다' 코너에서 문경새재 고기골목 맛집을 찾는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에 위치한 문경새재 고기골목의 인기 메뉴인 '고추장 삼겹살'에 대해 살펴본다.
문경새재 고기골목의 고추장 삼겹살은 석쇠에 올려 숯불에 직접 굽는 게 특징이다. 매콤하면서도 불맛을 더해 고소해 인기다.
첫 번째 맛집은 '새재왕건집'(054-571-8857)이다. 이곳은 왕건정식으로 고추장 삼겹살뿐만 아니라 안동간고등어, 된장찌개, 다양한 반찬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두 번째 맛집은 '문경식당'(054-571-3044)이다. 이곳의 고추장 삼겹살은 오미자로 숙성시켜 더욱 부드럽고 매콤달콤하다.
또다른 맛집은 '새재할매집'(054-571-5600)이다. 문경시 향토음식점으로 선정된 곳으로, 1973년부터 운영돼 4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한다. 계속 손이 가는 감칠맛이 일품이다.
문경새재 고기골목 맛집에는 고추장 삼겹살 석쇠구이 외에도 더덕석쇠구이와 안동간고등어구이도 인기 메뉴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23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