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는 23일 밤 8시55분 ‘위기탈출 넘버원’을 방송한다.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대한민국 1호 남자 뷰티에디터’ 황민영이 인턴MC로 전격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이 화장품 ‘중금속 논란’ 이후 10년을 돌아봤다.
제작진은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고 있는 어린이 화장품을 종류별로 수거해 성분 의뢰를 맡겼다. 그리고 충격적인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2015 스마트폰 범죄’ 수법을 모두 공개했다.
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폰 빼앗아 달아나는 수법’부터 도청을 이용해 상대방 스마트폰을 훔쳐보는 충격적인 수법까지 과연 나날이 진화하는 스마트폰 범죄의 끝을 파헤쳤다.
마지막으로 추운 겨울 집안을 따뜻하게 해줄 다양한 난방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옥탑방에 살고 있는 개그맨 김병선이 ‘뽁뽁이’의 효과에 대해 검증에 나섰다.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의 ‘어린이 화장’ ‘2015 스마트폰 범죄’ ‘겨울 난방’ 편은 오늘(23일) 밤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