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응답하라 1988' 류준열의 형 안재홍이 '별밤'에 엽서를 보내 소개됐다.
21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고경표)는 정환(류준열)에게 "정봉이 형 학력고사 얼마 안남았지"라고 물었다.
정환은 "우리 형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가 럭키 세븐이다. 우리 형 7수 할 것 같아"라며 "요즘 엽서 쓴다"고 말했다.
그 순간 '별밤'에서는 "안녕하세요 저는 쌍문동에 사는 김정봉입니다"라면서 정봉(안재홍)의 사연이 흘러나왔고 골목길 4인방은 깜짝 놀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