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 29회에서는 이상우(강훈재 역)이 유진(이진애 역)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훈재는 진애에게 "우리 내일 아침에 공식발표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진애는 "내일이요? 너무 서두르는거 아니에요? 대표님 허락도 못 받았는데.."라며 조급해했다.
그러자 훈재는 "이럴때일수록 강하게 밀어붙여야돼요. 나만 믿고 따라와요. 날씨도 추워지는데 진애 씨랑 같이 있고 싶단말이에요"라며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산옥(고두심)은 강아지가 자신의 꿈에 나왔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이에 동출(김갑수)은 "그거 자기가 형규 가졌을 때 꿨던 꿈이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산옥은 "아니 이런 꿈을 왜..집에 애 가질 사람도 없는데 이런꿈을 왜 꿨지?"라며 의아해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