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故 김정호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다섯 번째로 무대를 꾸민 김바다는 록밴드 버스터리드와 함께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슬퍼'를 선보였다.
김바다는 버스터리드와 함께 시작부터 강렬한 록사운드를 선보였다. 또 김바다는 샤우팅 창법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노래를 완성시켰다.
이후 버스터리드 보컬 노대건이 등장해 엄청난 성량의 샤우팅 창법을 선보여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이들의 무대를 본 참가자들은 "역시 김바다다" "사이키델리 음색이 너무 멋있다"며 극찬했다.
김바다는 423표를 받고 409표를 받은 바다와 윤형렬을 꺾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