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故 김정호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네 번째로 무대를 꾸민 바다 & 윤형렬은 '사랑의 진실'을 선곡하며 듀엣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오른 윤형렬은 "'사랑의 진실'을 뮤지컬 버전으로 감동적으로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
바다와 윤형렬은 한 편의 뮤지컬을 선보였다. 애절한 사랑을 바다의 맑은 음색과 윤형렬의 중후한 보컬이 만나 감동을 전했다.
노래가 끝난 후 김보경은 "왕자님과 공주님이 퍼포먼스 하는 것 같았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어 "우승은 넥스트가 할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판정단 투표결과 409표로 바다와 윤형렬이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