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110회에서는 강문혁(정은우) 앞에서 황금복(신다은)에게 모진 말을 퍼붓는 차미연(이혜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연히 미연이 금복에게 막말을 퍼붓는 걸 목격한 서인우(김진우)는 분노하며 미연을 급히 말렸다. 이어 문혁에게 “넌 뭐하는 자식이야”라고 소리쳤다.
이어 인우는 “그렇게 좋아서 결혼까지 하겠다고 한 여자가 아직까지 이런 꼴을 당하게 해”라며 계속해서 화를 냈다. 이에 금복은 “그만해. 그만하라고”라고 인우를 말렸다.
그런 인우의 말을 묵묵히 듣고 있던 문혁은 금복에게 다가가 “나랑 이야기 좀 하자”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금복은 “할 얘기 없어”라며 인우를 데리고 먼저 밖으로 나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