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111회에서 진예솔이 자신을 밀어내는 안재모에게 화가 나 또 일을 꾸민다.
2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수정(진예솔)은 "절대로 그냥 못보내!"라면서 또 한번 의지를 불태운다.
성호(황동주)는 자신이 봉순(양희경)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정미(황우슬혜)는 봉순에게서 그간의 눈물 젖은 스토리를 듣게 된다.
수정은 일현이 지방 대학에서 다시 강의를 시작했다는 얘길 듣고 유지연과 다시 시작하려고 거짓말 한다고 생각을 한다.
정미는 성호와 함께 봉순의 모성이 대단했다는 것을 이야기 하면서 오늘 하루만 엄마 방에서 자고 오라고 한다.
순정(고서희)와 경찰서에서 만난 기철(이종원)은 아들 용이의 입에서 아버지라며 자신의 이름이 나오자 어쩔 수 없단 표정을 지었다.
'위대한 조강지처' 111회는 20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